오늘 낮, 짝지어 산보하는 방송에 야시마 노리토 상과 코지군이 나와서 훈훈한 신센구미 멤버의 우정을 뽐내던 차에



네? 뭐요? 내년에 야시마 상과 공연? 즐거운 멤버들과 뮤지컬?

우클렐레 연주 못한다던 사람이 너무나 아무렇지도 않게 잘하는 거야 코지팬에겐 놀랄 일도 아니지만

거기서 차기작 떡밥을 던져줄 줄이야 ㅋㅋㅋㅋㅋ 


멤피스 끝나고 무려 10개월이 다 되도록!!! 

차기작 떡밥이 없어서 코지팬들 말라죽어가고 있었는데 드디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기서 말하는 차기작은 공연 한정)


야시마 상이 노래할 정도의 작품이면 본격 뮤지컬은 아닌 거 같고 코미디물인가? 창작극?

이제 말라죽는 게 아니라 궁금해죽겠다 ㅋㅋㅋ 

이쯤 끌었으면 아예 코지군 생일(1031)에 발표하는 거꾸로 선물 패턴이 아니려나 몰라. 


여담이지만, 코지군과 굿상이 기타 치며 즉흥으로 노래하는 걸 많이 봐와서 그런지 이제 이런 거 봐도 놀랍지가 않네. 

야시마 상이 나 잘했지 잘했지 하는 게 오히려 신기해 ㅋㅋㅋ 

대단한 거 맞는데!! 당신이 나를 이렇게 무디게 만들었다고!! 책임지라는 의미에서 야마모토 코지는 앞으로도 계속 노래합니다.  



그와중에 길 건널 때 남자도 에스코트 해주는 매너남이시다ㅠㅠ 

이건 그냥 남녀 가릴 것 없이 매너가 몸에 배어 나오는 자연스러운 행동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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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군이 야시마 상과 예능 방송에 나오다니! 

신센구미 멤버로 매년 망년회에서 만나는 사이지만 방송에서는 의외로 보기 드문 조합이다. 

그리고 방송 날짜가 다가오자 올라온 야시마 상 트윗▼


10월 10



부장과 산보라니 긴장돼


10월 13일



나에게 있어서는 귀신 부장인 야마모토 코지 군과, 연예계 형님누님 이와키 코이치 부부와의 약속 장소까지 산보♬

두근두근 설레는 산보야♬ 유키 안나 상 멋져




이건 안나 상 인별에서



멋진 부부와 멋진 우정. 좋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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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방송한 스페셜 드라마 호박의 꿈에서 코지군 등장씬.



우치노 상과 코지군은 연기 베테랑들이고 케미가 좋아서 즐겁게 볼 수 있었다.


만지로가 오기를 은근히 기다리며 티포트까지 내오는 마츠카메 귀여워 ㅋㅋㅋ 

코지군의 깨알 같은 역할 연구 덕분에 짧은 등장이지만 캐릭터가 살아있어서

연속드라마로 보고 싶었다고 아쉬워하는 목소리가 많네. 

12월에 감독판이 방송된다니 혹시 미공개 출연씬이 있지 않을까 살짝 기대해본다.


특히 코지군의 연기인지 실제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웃는 연기가 일품이었다. 



웃는 연기만 해도 몇 가지 버전이 있는 도널드 코지 님이세요 ㅋㅋㅋ



그나저나 코지군 느긋하게 지내는 시기인데도 스페셜 드라마 야금야금 나와주는 건 좋은데

아무리 그래도 <A가 아닌 너와>에는 심지어 2분 나와서 야마모토 코지 데리고 사치스럽게 무슨 짓이냐고 하잖아 ㅋㅋ

다들 야마모토 코지니까 '저 기자, 분명히 뭔가 있어!' 했는데 끝까지 아무것도 없었다는 거 ㅋㅋㅋ 


내가 오죽하면 코지군 부분만 편집해봤어요. 소장용

20181005 드라마 스페셜 호박의 꿈[琥珀の夢] KOJI cut.smi (18.71KB)
20181005 드라마 스페셜 호박의 꿈[琥珀の夢] KOJI cut.ts (1.29GB)
20180921 드라마 스페셜 A가 아닌 너와[Aではない君と] KOJI cut.ts (183.1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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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벌써 내일이잖아! 서둘러 올려보는 호박의 꿈 예고



코지군은 위스키 제조의 키맨으로 나온다는데 



됐고, 귀여우면 그만이지 ㅋㅋㅋ



코지군이 연기하는 역할의 실존 모델인 닛카 위스키 창업주 타케츠루 마사타카. 일명 맛상. 

코지군은 참 신기한 게 어떤 실존 인물을 연기해도 그 인물과 꼭 닮은 분위기를 낸단 말이야. 

더 정확히는 실제 그 인물도 분명 이런 느낌이지 않았을까 믿게 만드는 설득력이 있다. 

이번에도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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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3초 들으면 누구나 아는 명곡 베스트 100>이란 프로그램에 코지군이 게스트로 나왔는데

생각지도 못한 레어 영상을 건졌다 +_+



당사자는 잊고 있었지만ㅋ 나는 저 방송 기억하는 게

당시 코지군이 나온다는 걸 뻔히 알면서도 구할 수 없는 방송이었고 캡쳐만 보며 앓던 기억..ㅠㅠ


2006년 2월 25일 방송한 음악인이란 프로그램이다.



지금은 종영한 프로그램이지만 아직 공홈이 살아있어서 당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스태프의 일기(타마의 일기)도 남아있다.


제20회째 스튜디오 게스트는 야마모토 코지 상이에요!

베이비 페이스죠 vvv 멋지죠 vvv

AD "H짱"은 사전 협의에서 야마모토 상을 만난 시점에 여하튼 절찬했습니다.

"멋져~ 피부가 매끈매끈~" 이라고.


야마모토 상이 스튜디오에 계셨을 때 검은 선글라스를 쓰고 있던 적도 있는데

"타마"적 첫인상은 "베이비 페이스"보다도 키가 크구나 였지만요.

공표된 프로필이라면 179cm라는 것인데 좀 더 큰 느낌이었어요.

스타일이 좋아서일까요!? 하지만 올해로 30살로는 보이지 않아요!

보통 토크할 때는 조명은 바꾸지 않는데 이번에는 토크 중에도 2번 정도 조명을 바꿨습니다.

사진을 봐 보니 왠지... 야하지 않아? ^^ 이 사진 제대로 남겨놔서 다행이야.

과연 "타마!" 야! ...라고 누가 칭찬해주신다면 기쁘겠는데. AD "H짱"은 기뻐해주었으니까 됐나^^

그건 그렇고 목소리도 멋졌어요♪ 달콤하고 매우 "힐링" 되는 느낌의 목소리네요~

밥을 먹은 직후의 "타마"는 라이브 수록 중에 너무나도 편안해서 푹 퍼지고 말았어요. 실례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약간 짬이 나자 야마모토 상 탭을 밟고 있었어요 살짝 히노 테루마사 상(제1회 출연)을 떠올렸습니다.


베이비 페이스와 피부가 매끈매끈하다는 건 코지군에 대한 단골 인상인데

의외로 키 크다는 얘기도 자주 듣는 듯. 키 작아보이게 생겼나. 역시 얼굴이 귀여우니까? ㅋㅋㅋ

짬이 나면 탭댄스 추는 것도 어쩐지 귀여워 ㅋㅋ  



지금은 세상을 떠난 켄 상도 함께한 무대. 분명 여러 가지 추억이 떠올랐겠지. 

화면을 지켜보는 코지군의 표정이 참 상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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