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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나단 라슨이 남긴 또 하나의 뮤지컬


조나단 라슨은 35살의 젊은 나이로 떠났다. 뉴욕 소호의 한 구석에서 가난한 아티스트로 살고 있던 작자 조나단 자신을 주인공으로 한 락 뮤지컬. 아티스트로서의 갈등, 좌절 그리고 희망... 사회 현상이라고까지 말해진 대히트 뮤지컬「RENT」의 작자 조나단 라슨이 죽기 몇 년 전에 써 남긴 작품. 락과 아름다운 발라드로 구성된 스토리는 마음을 흔든다.
조나단역에는 작년 35세가 된 야마모토 코지가, 연출·주연을 맡는다. 조나단의 친구 마이클역에 엔카 가수로서 활약해 온 발군의 가창력을 자랑하는 제로를 발탁. 또, 데뷔 때부터 그 발군의 가창력과 댄스 센스로 주목을 모은 스미레가 조나단의 연인 수잔역으로 뮤지컬 첫출연이 결정! 주목되는 캐스트로 새로 태어난「틱,틱...붐!」."기대" 이외에 할 말은 없다!! 

■ 공연 개요 

작사・작곡・각본: 조나단 라슨
번역・번역가사・연출: 야마모토 코지
음악감독: 마에지마 야스아키

 


[출연] 
 조나단  - 야마모토 코지
 수잔     - 스미레(すみれ)
 마이클  - 제로(ジェロ)

[공연 기간] 
※ 도쿄 공연 : 2012년 9월 13일(목)~9월 30일(일)
※ 오사카 공연 : 2012년 10월 11일(목)

 

[회장] 
도쿄 : 아울스 폿 あうるすぽっと http://www.owlspot.jp/
오사카 : 산케이홀 브리제 

[티켓 대금]
7,800엔(전석지정・세금 포함) 미취학아동입장불가
발매일(일반발매): 2012년 5월 26일(토)
 
주최: Team YAMAMOTO 
제작: Team YAMAMOTO / シーエイティプロデュース 


이미 올초 라이브에서 발표된 소식이지만 티켓발매일이 다가왔으므로 새삼스럽게 소개합니다.

이번 틱틱붐, 코지군이 연출을 담당한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번역까지 직접 하는군요!!
같은 노래라도 번역자에 따라 그 느낌이 천차만별이잖아요. 
코지군이 쓰는 단어, 코지군의 표현으로 만나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한 무대가 되겠네요. 
그러고보니 1월 라이브에서 불렀던 틱틱붐 넘버의 가사가 지난 시즌과 달랐다고 하더라구요.
그 때부터 이미 가사번역이 진행중이었나 보네요.  
직접 연출 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번역해, 노래해, 연기해.. 다음엔 아예 연주까지 하겠다고 하는 거 아닌지 ㅋㅋㅋ

코지군을 제외한 캐스트는 기대에 못 미치지만 언제는 뭐 기대하고 봤다고;;; 
그저 기본만 해주길ㅠㅠㅠㅠ 

마이클 역에 제로는 흑인 엔카 가수로 한 때 화제였던 인물. 자세한 정보는 검색창에 제로 엔카 정도만 쳐도 나옵니다. 
지난 시즌 게리 아드킨스와 비슷한 포지션으로 선발된 듯 한데.. 다행히 일본어는 능숙하다지만 창법이 걱정이네요.
뮤지컬도 엔카풍으로 부르진 않겠죠?ㅠㅠ 아무렴 일본어도 못하던 게리보다는 낫겠지..

수잔 역에 스미레는 누군가하니 이시다 준이치의 (두번째 부인의) 딸이라는군요. 
모델로 데뷔한만큼 키도 크고 스타일리쉬 하네요. 수잔 이미지는 아닌 거 같지만 지금 이미지 걱정할 때가 아니고
데뷔 때부터 그 발군의 가창력과 댄스 센스로 주목을 모았.....다니까 믿어봐야죠ㅠㅠ (나 몇번 우는거니ㅠㅠ)




극장은 300석 규모의 아담한 곳입니다. 틱틱붐이 올라가기엔 적당한 크기지만 티켓 구하는 건 피 터지겠죠.
친구에게 물어보니 극장이 작아서 아무데서나 잘 보인다고. 그거 하난 좋네요 ㅋㅋㅋ 

일부러 추석 연휴를 피해 계획을 짜고 있는데 한국 연휴를 피하면 일본 연휴가 걸리는 스케쥴이라니.. 끄응;  
어쩄든 코지군만 믿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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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캇짱 2012/05/15 23:12


인기 형사 드라마의 극장판 제2탄「파트너-극장판 II-경시청 점거! 특명계의 가장 긴 밤」이 6일 TV 아사히 계열에서 오후 9시부터 지상파 첫방송되어 19.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2010년 12월에 공개되어 흥행 수입 31.7억엔을 올린 대히트작. 지난주 4월 29일에 방송된 극장판 제1작(흥행 수입 44.4억엔)도 지상파에서 3번째 방송됨에도 불구하고 15.3%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아이보우」의 인기가 높음을 재차 실증했다. 시청률은 비디오 리서치 조사, 관동 지구.
 
「극장판II」는 12명의 경시청 간부를 인질로 한 "경시청이 시작된 이래의 농성 사건"이 발발. 특명계의 스기시타 우쿄(미즈타니 유타카)와 칸베 타케루(오이카와 미츠히로)는 범인의 동기의 진상에 다가서며 책략과 음모가 소용돌이치는 경찰내의 어둠에 파고 들어간다. TV시리즈에서는 죽은 것이 주지의 사실로서 말해질 뿐이었던 오노다 관방장(키시베 잇토쿠)의 최후의 충격씬도 이 극장판에서 그려져 있었다. 


출처 오리콘



지난 주말 TV에서 첫 방송된 아이보우 극장판2. 아, 오늘 아이보우 하는 날이었지 문득 생각나서 틀었더니
마침 칸베가 라무네상의 차를 막아서는 격한 씬이 뙇!! (극장판에서 제일 좋아하는 장면 ㅋㅋ)
그대로 이어볼까 하다가 화면도 끊기고 고화질 영상 냅두고 뭐하는 짓인가 싶어 꺼버렸더니

어젯밤 방송된 영화「아이보우 극장판Ⅱ」의 엔드 롤에 시즌10 올 업 모습이 흘렀습니다. 오이카와 미츠히로 씨의 촬영 마지막 날입니다. 풀 버젼은 특전 영상으로 만들어지면 좋겠네. @아이보우 트위터

라니이이이이이이이잇!!! 이런 건 미리미리 말하라고!!!
미즈타니상과 밋치가 사이 좋게 포옹했단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청률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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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캇짱 2012/05/08 20:06

고토 마리코「헤드윅 앤드 앵그리인치」로 뮤지컬 첫 도전. 모리야마 미라이 상대역

고토 마리코(ex.미도리)가 화제의 락 뮤지컬「헤드윅 앤드 앵그리인치」에 출연하는 것이 밝혀졌다.
「헤드윅 앤드 앵그리인치」는 성전환 수술에 실패한 락 싱어 헤드윅이 무수한 만남과 이별을 경험하며 상처받고 쓰러질 것 같으면서도 자신의 존재 이유를 계속 물으며 사랑을 외치는 모습을 그린 스토리.

1997년부터 오프 브로드웨이에서 상연되어 롱런을 기록, 그 후 영국, 캐나다, 독일 등 세계 각지에서도 상연. 2001년에 영화화 되었을 때에는 수많은 상을 수상해, 일본 무대 공연으로는 미카미 히로시나 야마모토 코지가 주연을 맡아 인기를 모았다. 

그렇게 오래도록 사랑받고 있는 무대가, 대히트 드라마&영화「모테키」콤비 모리야마 미라이(주연)×오오네(상연 대본·연출)에 의해서 올여름 상연되는 것. 무대 첫도전이 되는 고토 마리코는 헤드윅의 상대역 이츠학으로 출연하는 것이 결정되어「함께 놀자. 여러분이 질릴 때까지 함께 놀자. 전부 날려버리자」라고 코멘트 했다. 



 티켓 등 자세한 것은 공식 사이트(http://www.hedwig2012.jp/)에 게재중이다.

출처 야후 재팬 



고토 마리코가 누군지 찾아보니 지금은 해산한 '미도리' 라는 펑크 밴드의 보컬로
오사카의 일그러진 쥬디 앤 마리로 불리웠다는군요. 세일러 복을 입고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것이 특징. 
라이브를 보고 싶었는데 딱히 영상을 찾아볼 수 없고 
(인터넷에서 보지말고 직접 보러 오라고 이야기하는 영상이 있네요;;)  


  

유툽에서 겨우 하나 건져올린 영상인데 카리스마 쩌네요 ㄷㄷㄷ
오죽하면 일본의 헤드윅 팬들 사이에선 모리야마 헤드윅보다 이 언니의 이츠학에 더 불타오르는 기현상이 벌어지기도. 

  


도쿄 공연 일정인데.... 보면서 미쳤구나 했어요 ㅋㅋㅋ 
원캐로 달리면서 이틀에 한번꼴로 하루 2회 공연을 뛰다니. 다른 공연도 아니고 헤드윅을 말이죠.
코지군과 똑같은 과오를 범하는구나 ㅋㅋㅋ
코지군도 초연 때 원캐로 하루 2회 공연, 거기다 여기서 1주일 더 긴 일정을 소화했단 말이죠.
과호흡 와서 구급차 실려갔던 거 아시죠? ;;;;;; 재연 때부턴 하루에 2회 공연은 잘 안 잡더라는 ㅋㅋ
부디 체력 안배 잘 해주길 바라며..

공연 일정이 일주일만 더 길었어도 일본 가는 김에 보고 오는 건데요. 
틱틱붐 일정과 보기 좋게 어긋나주는 센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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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캇짱 2012/05/07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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