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어제 뭐 먹었어?」 매회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이짱 역으로 공연하고 있는 야마모토 코지 상의 눈빛이 굉장하죠(웃음)


정말로 야마모토 상을 전제로 한 질베르예요. 열광해주시는 여성도 많은 듯하네요.


ㅡ「어제 뭐먹」의 현장은 어떤 느낌인가요?


현장에 들어가보니 대본을 읽고 생각하고 그렸던 것과 다른 분위기예요. 대본에서 점점 변화해갑니다. 주연 니시지마 (히데토시) 상, 우치노 (세이요) 상, 그리고 야마모토 (코지) 상도 대본이나 작품에 대해, 역할을 포함해서 여러 가지 생각하시므로「이렇게 하는 편이 이 씬은 좀 더 재미가 두드러져」「이렇게 하면 인간미가 나오지 않을까」라고 디스커션합니다.「이 정도로 깊게 생각해서 꺼내지 않으면 안 되는구나」라는 것을 눈 앞에 들이대져서 자극뿐이었어요. 현장이란 이렇게 해서 만들어가는 것이구나 라고 새삼 공부가 되고 신선한 기분이 되었습니다. 매번 수록이 끝나면「즐거웠어」라고 현장마다 생각했지만 이 작품에서는 특히 여러 가지를 흡수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세 사람 덕분에 질베르=와타루가 만들어졌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정도, 도움 받았습니다.


ㅡ 와타루 역의 고집을 알려주세요.


"여자애"를 전신으로 표현하고 있으므로 세세한 부분까지 봐주신다면 좋겠습니다. 카페씬에서는 신고 있던 샌들을 벗고 안짱다리를 하고 있어요. 그러한 질베르의 나른한 상태를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도 표현하고 있습니다. 원작에는 있고 그려지지 않은 씬이 아직 많이 있으므로 또 하고 싶네요.



ㅡ 연기하면서 야마모토 상을 좋아하게 되어버리거나 하지 않나요?


실례일지도 모르지만 다이짱을「귀엽네」라고 생각하게 되니까 신기해요. 야마모토 상의「사랑한다고」적인 눈빛이 전해져와요. 그걸 받고 있으면 물론 저도 좋아집니다(웃음). 야마모토 상의 스위치 변환이 굉장하죠. 와타루 앞에서는 갑자기 부끄부끄하기 시작한다. 재미있었어요.


ㅡ 하지만 다이짱에 대한 차가운 처사는 굉장하네요.


질베르는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서 시험하는 거예요.


ㅡ 그렇게 되어버리는 여자애의 기분은 이해할 수 있나요.


처음에는 다루기 힘들지만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시작한다고 생각해요. 알고 싶다고 생각하겠지, 라고. 왜 그런 식으로 틱틱대거나 그런가 하면 갑자기 부끄부끄해서 사랑을 원해오는 걸까 탐지하고 말아. 과거에 뭔가 있었던 걸까? 라는 부분까지 파고들고 싶어진다. 그런 여자애는 매력적일지도 몰라요. 소악마지만 그런 사람은 저항할 수 없는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므로 어떻게 해도 끌려버리는 패턴이란 있지 않습니까. 남자는 제법 손바닥에서 데굴데굴 굴려지는 것에 약하다고 생각해요.


ㅡ 굴려지고 싶다는 건 의외예요. 사귄다면 연상, 연하 어느 쪽이 좋나요?


어느 쪽도 OK예요. 좋아하게 되는 것에 연령은 신경쓰지 않네요.



ㅡ 하지만 질베르가 한 것처럼 개점 전 세탁소에 그녀의 세탁물을 찾아오라고 하는 것은 싫죠(웃음)


그건 극단적이네요. 내가 가지러 가주는 것은 미안하지만 못하겠네. 그렇게 생각하면 다이짱은 굉장해. 도량이 넓어요. 아직 문도 열지 않은 가게에 가는 거니까. 저라면「따라 와!」라고 함께 데리고 가서 화낼지도(웃음)


(중략)


ㅡ 현장에서도 동생 캐릭터인가요?


일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같은 나이나 연하가 많은 현장이라면 형님 캐릭터네요. 연상이 있으면 동생 캐릭터, 놀림 당하는 캐릭터로 바뀌니까 신기해요.「어제 뭐먹」에서는 선배 세 분 사이에서 동생, 후배 캐릭터였어요. 놀림을 당한다기보다 연기나 장면에 관해 다양한 어드바이스를 받고 여러 가지 배웠습니다.



출처 ELLE


실례일지도 모르지만 다이짱을「귀엽네」라고 생각하게 되니까 신기해요. 

야마모토 상의「사랑한다고」적인 눈빛이 전해져와요. 그걸 받고 있으면 물론 저도 좋아집니다^^


다이짱 귀엽지 ㅋㅋㅋㅋㅋㅋㅋ 

일례로 이거 시로 상이 마음의 소리로 말할 때 다른 배우들은 애드리브로 대화하는 장면인데



코지군이 드물게도 대사를 씹었고 그걸 본 이소무라 군이 자기도 모르게 진심이 나온 거 같더라. 

실제로는 연상의 대선배님이지만 "귀여워" 라고 ㅋㅋㅋ

근데 거기에 대고 코지군이 (NG 안 내고 넘어가려고 적당히 맞장구 치면서) '그치' 라고 동의해버린다는 거 ㅋㅋㅋㅋㅋ


이 커플 서로가 서로를 귀엽다고 생각하는 게 재미있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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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분기 드라마 중에서도 높은 평가와 인기를 모으고 있는 니시지마 히데토시&우치노 세이요 W주연의「어제 뭐 먹었어?」(테레비 도쿄). 제6화부터는 질베르 이노우에 와타루 역으로 이소무라 하야토가 등장해 연인인 코히나타 다이사쿠 역의 야마모토 코지와의 열연이 시청자를 술렁거리게 하고 있다. 아침드라마「병아리」(NHK)의 호청년 히데, 「오늘부터 우리는!!」(니혼테레비)의 극악무도한 허세남 사가라 타케시라는, 작품마다 다양한 캐릭터를 호연해온 이소무라가 본 작품에서 도전하는 것은 동성애자인 미청년. 신경지가 될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는 이소무라에게 본 작품에 마주하는 법을 들었다.



ㅡ 질베르라고 불리는 동성애자 청년 와타루입니다만, 섭외를 받았을 때는 어떻게 생각했나요?


꼭 하고 싶어!밖에 없었어요. 지금까지 동성애자 역은 연기한 적이 없었고 니시지마 히데토시 상, 우치노 세이요 상, 야마모토 코지 상이라는 훌륭한 배우분들과 함께할 수 있다고 듣고 무척 기뻐서. 다만 그만큼 미경험인 분야에 뛰어드는 것에 대한 부담과의 싸움도 있었습니다.


ㅡ 수염에 부스스한 머리인 비주얼은 원작팬에게도「질베르와 꼭 닮았어!」라고 호평이에요.


자라는 대로 버려 둔 수염에 되는 대로 머리스타일의 임팩트가 매우 중요한 역이므로 비주얼에는 신경을 썼는데, 메이크업과 스타일리스트 상이 열심히해주셔서 바로 역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촬영하고 있는 동안에 점점 익숙해져서 평소 생활에서도 부스스한 머리에 수염인 채로 거리를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쓸데없는 프라이드가 없어진 느낌이 들어요(웃음)


ㅡ 원작에서는 말투나 몸짓이 여성 같죠. 거기에 다가간 건가요?


그 밸런스는 무척 어려웠어요. 이른바 "언니" 같음을 너무 보이면 너무 나간 느낌이 들고 말아서... 감독과 함께 조정하면서 최종적으로는 소악마인 여성 같은 느낌을 이미지했습니다. 어린애 같은 역이므로 제멋대로인 소녀다움을 낼 수 있다면 좋겠다고. 감독이「자유롭게 해도 좋아」라고 말씀해주셔서 즐겁게 연기할 수 있었습니다.


ㅡ 상당히 제멋대로고 독설이에요(웃음). 연인인 다이사쿠(야마모토)를 휘두르는 모습이 재미있어요.


야마모토 상이 정말로 "다이짱"으로서 눈앞에 살아있어서 무엇을 말해도 받아주시므로 무척 자연스럽게 역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평소의 이소무라 하야토와 야마모토 상이었다면 절대 말할 수 없을 듯한 대사뿐이었으니까(웃음). 감독에게「애드리브로 대화해주세요」라고 들은 씬에서는 기세가 넘쳐「시끄러워!」「조용히 해!」같은 것도 말해버려서 아무렴 너무 심하게 말했나 나중에 반성한 일도 있었습니다(웃음)



ㅡ 어떤 심한 말을 해도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죠.


시로 상(니시지마)과 켄지(우치노)와 다이짱과 네 사람이서 밥을 먹을 때도 시로 상이 만든 요리에 대해「겉보기에 나빠!」「이렇게 먹으면 살쪄!」라든지 말해서. 이건 꽤나 제멋대로구나 라고(웃음). 하지만 불평을 하면서 마구 먹으니까 시로 상들도 어딘가 "귀엽네"라고 생각해주고 있어. 제멋대로란 의외로 사랑받는구나 깨달았어요.


ㅡ 와타루가 제멋대로인 행동을 해버리는 것은 전부 다이사쿠의 사랑을 시험하기 위해. 다이사쿠는 그걸 기뻐하고 있다는 설도 있습니다만...두 사람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나요?


"좋아하는 사람을 시험한다"라는 것은 저에겐 전혀 없는 발상이에요. 그러니까 분명 여성 특유의 방식이지 않을까. 다이짱도 와타루에게 문전박대 당하는데도 어쩐지 기뻐해서. 완전 M이네요(웃음). 굉장히 신기한 커플이지만 의외로 오래 가는 것은 이런 관계인 걸까 생각했어요. 시끌벅적 말하면서 다툴 수 있는 건 무척 좋은 일. 이 두 사람은 분명 나이를 더해가도 사귀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ㅡ 촬영 사이에 니시지마 상, 우치노 상, 야마모토 상과 네 사람이서 이야기한 것은 있나요?


네 사람 다 타입이 다른 동성애자 역이므로 서로에 대한 것을 이야기하거나 했습니다.「시로 상은 동성애자로 보이지 않네~」「켄지는 귀여우니까 좋아져버리네~」「와타루는 종잡을 수가 없어!」같은 것을(웃음). 다이짱이 와타루에게 수줍어할 때는「그렇게나 수줍어해!?」라고 다함께 웃거나. 본방 전이 되면 네 사람이서 "이 씬은 이렇게 하는 편이 좋아"라고 의견을 교환한 것도 무척 귀중한 경험이었어요. 대선배의 작품 만들기 현장을 직접 볼 수 있어서 기뻤어요.


ㅡ 작품 속에서의 포지션은 어떤 식으로 의식하고 있었나요?


재잘재잘한 즐거운 씬도 있는 작품이지만 동성 커플의 사랑은 정말 성립되고 있는 건지, 받아들이는 측의 가족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건지 라는 어려운 테마도 그려지고 있습니다. 원작이라면 와타루도 가족과의 사이에 복잡한 것을 안고 있어서 사랑을 몰라요. 이야기가 나아가는 동안에 와타루가 작품의 시리어스한 부분을 진행하는 계기가 되어가므로 어려운 테마를 잘 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ㅡ 작년에는「오늘부터 우리는!!」(니혼 테레비)「SUITS/슈츠」(후지 테레비)라는 악역이 이어졌습니다. 이전 인터뷰에서는「역의 이미지로 미움받는 것은 감사하다」라는 이야기도 하셨는데 본 작품에서는 또 이미지가 바뀔 거 같아요.


와타루는 귀여우므로 이번에는 "귀여운 애"라는 이미지로 봐주실지도 모르겠네요(웃음). 동성애자라는 것도 지금까지 없었던 역할이므로 또 새로운 이소무라 하야토의 얼굴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 기대돼요. 2쵸메 부근의 분들도 즐겁게 볼 수 있는 드라마이므로 새로운 팬층을 개척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웃음)



ㅡ 역에 따라 잇따라 이미지가 바뀌므로 매번 놀랍니다. 그건 배우로서 스텝 업 해가는데 있어서 전략이기도 한 건가요?


동시기에 비슷한 역을 하지 않도록 하고 싶다는 건 생각하고 있습니다. 되도록 일정한 이미지를 남기고 싶지 않네 라고. 작품을 보고 "이소무라 하야토"라고 눈치채주지 않아도 괜찮아요. 반대로 "누구일까?"라고 생각될 정도로, 역마다 변해버리고 싶어. 원래 싫증을 잘내는 것도 있어서 지금은 올 장르를 척척 떠돌아다니면서 놀고 싶다는 기분이 강해요. 최근에는 잇따라 전혀 다른 타입의 역을 좋은 타이밍에 맡겨주시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ㅡ 스스로 "이런 역을 하고 싶다"라고 발신하는 일은?


작품 선택은 매니저 상과 함께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스스로 역의 희망은 별로 말한 적이 없어요. 하고 싶은 것을 단정해버리면 자신이 생각하는 매력밖에 낼 수 없으므로 별로 재미있지 않아. 그보다도 다른 사람이「이런 이소무라를 보고 싶어」라고 말해주는 역을 연기하는 편이 모르는 세계에 날아갈 수 있는 느낌이 들어서 즐거워요.



출처 오리콘 


코지군도 비슷한 이야기를 한 적 있는데

스스로가 이 역을 하고 싶다고 하는 건 배우로서의 자세가 아닌 거 같다고. 주어진 것을 실체화하는 게 배우라고 했지.

스스로가 이런 역을 하고 싶어, 이 역할 하게 해주세요 하면 배우의 이상한 의지 같은 게 역에 묻어나올 거 같다고

역에 대해선 섭외가 온 다음에 생각하는 편이라고 했다.


누가 연인 역 아니랄까봐 싫증 잘내는 것도 그렇고 코지군과 좀 닮은 구석이 있는 거 같아서 재미있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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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지마 히데토시가 연기하는 "시로 상" 카케이 시로와 우치노 세이요가 연기하는 "켄지" 야부키 켄지 커플의 훈훈한 일상과 켄지가 손수 만든 요리가 인기를 얻고 있는 드라마「어제 뭐 먹었어?」(테레비 도쿄). 이번 작품에서 시로와 켄지의 친구 커플로 다이짱 코히나타 다이사쿠(야마모토 코지)의 연하의 연인 이노우에 와타루를 연기하고 있는 것이 마음씨 착하고 상쾌한 요리인에서 불량 고교생까지 폭 넓게 연기하는 이소무라 하야토.


이번 작품에서는 연상의 남친 코히나타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오게 하는 등 제멋대로임에도 불구하고 코히나타에게 일찍이 소녀 만화에 등장하는 금발 미소년 질베르로서 맹목적인 사랑을 받는 와타루를 호연하고 있다.



ㅡ 처음에 요시나가 후미 상의 원작 만화에서 와타루를 봤을 때 인상을 알려주세요.


수염을 자라는 대로 내버려 두고 머리는 부스스, 옷도 이상한 동물 캐릭터인 것을 입고 있거나 하므로 촌스러운 인상이었어요(웃음). 그래서 질베르를 엄색해봤더니 전혀 다르고!「다이짱, 이런 금발 미소년을 망상하고 있는 거야?」라고 웃고 말았어요.


ㅡ 하지만 코히나타를 휘두르고 시로나 켄지에게 예리한 의견을 말하거나 해서 시로의 말을 빌리면 "방심할 수 없는 녀석"인 거죠.


그렇죠(웃음). 그 정도로 큼직한 다이짱을 연하인 와타루가 손바닥 위에서 구슬을 굴리듯이 컨트롤해버리는, 사람을 휘두르는 힘이 있어. 언뜻 흐물흐물하고 있지만 냉정한 판단을 할 수 있는 높은 관찰력도 매력인 것이려나? 그리고 막상 말하면 동성애에 대해서도 제대로 생각하고 있거나 해서 시로 상들에게 정곡을 찌르는 것도 말해. 제멋대로지만 센서티브한 한편, 영리한 사람이라는 인상이 있습니다.



ㅡ 연기함에 있어서 준비한 것이나 유의한 것은?


동성애자 역은 처음이었지만, 신주쿠 2쵸메(게이 타운)에 마시러 간 적도 있었으므로 인물상 등은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와타루는 어느 쪽인가 하면 소악마 여자 같은 타입이라고 생각하므로 그러한 여자애의 시선이나 몸짓을 관찰했습니다. 예를 들면 켄지를 볼 때는 좀 턱을 올리고 "당신에 대한 건 알고 있어요"풍의 시선이지만 다이짱을 볼 때는 눈만 올려다 본다. 또 네 사람이 식사를 할 때는 시선은 시로 상과 켄지에게 있지만 왼손은 다이짱을 좀 만지거나 찰싹찰싹 때리거나 합니다.


ㅡ 그런 와타루 러브인 코히나타를 연기하는 야마모토 상의 인상은?


야마모토 상이 처음부터 상냥하게 저를 받아주셨으므로 무엇을 하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와타루가 될 수 있었습니다. 연기에 대해서도「이소무라 군이 좋을 대로 해도 괜찮아」라고 말씀해주셨으므로 자유롭게 연기할 수 있었고, 와타루의 액션 하나에 있어서도 어드바이스를 해주셨으므로 지켜봐주시고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ㅡ 예를 들면 어떤 어드바이스를?


(제7화 네 사람이 식사를 하는 편에서) 시로 상에게 바이인 건지를 물은 후에 와타루가 자기 논리를 시로 상을 향해 이야기하는 씬이 있었는데, 그걸 식사하면서 러프하게 발언하면 자리의 분위기를 무겁게 하지 않고 말하고 싶은 것을 전할 수 있는 것은 아니냐고 제안해주셔서. 확실히 평소 식사할 때는 먹거나 마시거나 하면서 이야기하고 있죠.「과연!」이라고 생각했어요.


ㅡ 제6화, 7화에 등장한 와타루인데 앞으로도 결정적인 장면에 등장하죠.


맞아요. 시로 상들과 크리스마스 디너를 네 사람이 먹는 씬이 있는데 와타루가 매우 신랄한 말을 하는 중요한 씬이므로 매우 인상에 남았습니다. 시로 상의 요리는 엄청 맛있었어요! 디저트도 무척 맛있어서 정말 그릇 가득 먹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웃음) 이번 작품은 요리가 웃음을 가져다주는 면과 시로 상들의 고생이나 고민을 통해 인간 여러 가지 일이 있지만 웃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을 그리고 있는 부분이 매력. 봐주시는 분들에게 그러한 사랑이 전해진다면... 이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더 텔레비전


코지군은 어느 현장에서도 후배에게 아낌없이 조언해주고 상대가 어떻게 연기하든 잘 받아주는구나. 

또 아무리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줬다지만 그 멤버들 사이에서 기죽지 않고 연기하는 이소무라 군도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다. 

다이짱&질베르 더 많이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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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베르는 금발 외국인이 아니었다! 드라마24「어제 뭐 먹었어?」(매주 금요일 심야 0시 12분 방송) 제6화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등장한 질베르 이노우에 와타루로 분하고 있는 것은 지금 대주목의 젊은 배우 이소무라 하야토. 연인 코히나타 다이사쿠(야마모토 코지)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오게 하거나 아침 일찍 세탁소에 맡긴 옷을 찾아오게 하거나 제멋대로이고 자유분방한 매력을 뿌리는 와타루. 그의 포로가 된 코히나타의 눈에는 그 유명한 소녀 만화 캐릭터 금발 미소년 질베르로 보이고 있는 것 같다!?


원작에서도 인기가 있고 시로 상(니시지마 히데토시)과 켄지(우치노 세이요)와 관계해가는 중요한 역할을 연기하는 이소무라 상이 촬영 현장의 리얼한 모습부터 자신의 연애관까지 듬뿍 이야기해주었다.




¶ 질베르의 이미지는 "제멋대로고 성가신 계열의 여자"


ㅡ 인터넷이나 SNS에서는 캐스트 발표 전부터 와타루의 배역 예상으로 고조되어, 좀처럼 발표되지 않자「질베르는 안 나오는 거 아닌가 설」까지 튀어나온 대인기 캐릭터 "질베르" 와타루. 이 역의 섭외가 왔을 때 어떻게 생각했나요?


원작팬분 사이에서도 질베르의 인기가 높다는 건 들어서 나로 괜찮으려나 불안하면서, 하는 이상 원작팬분에게도 사랑받을 수 있는 캐릭터를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부담감은 있었지만 반대로 그게 불씨가 되어 불타는 기분이 되어 연기할 수 있었습니다.


ㅡ 그만큼 사랑받는 와타루라는 역할에 어떤 인상을 가졌나요?


처음 원작을 읽었을 때, 와타루는 수염을 자라는 대로 내버려두고 머리도 부수수하고 옷도 이상한 동물 캐릭터를 입고 있거나 하므로(웃음) 겉모습에서 받은 인상은 그늘이 있고 촌스러운 느낌이 들었어요. 내면적으로는 어린애 같고 소악마 같지만 시로 상과 켄지 상에게 거는 말은 정곡을 찌르고 있어서 영리하고 센스티브하기도 하고 제멋대로인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이짱(연인 코히나타 다이사쿠)을 멋대로 휘두르는 건 사람의 마음을 조종하는 좋은 머리가 있기 때문이겠죠. 상대의 품에 슉 들어가서 컨트롤 할 수 있는 사람이기도 하고 뭔가 "흐물흐물"하고 있지만 냉정하게 사물을 볼 수 있는 관찰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ㅡ 소악마인 매력을 표현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연기하면서 어떤 것을 유의했나요?


동성애자 역을 연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섭외를 받았을 때부터 연기하는 것이 기대되기도 하고 도전이기도 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신주쿠 2쵸메(게이 타운)에 마시러 간 적도 있고 어느 정도 동성애자 분의 인물상은 가지고 있었으므로 그걸 끄집어내면서 캐릭터를 부풀려 갔습니다.


와타루는 어느 쪽인가 하면 여성적인 감각이 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서『남친과 있을 때의 그녀란 어떤 식으로 데이트하는 걸까』라든지 여성의 몸짓이나 시선을 관찰하고 참고로 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멋대로고 성가신 계열의 여자에 가까우니까 제 안에서 짚이는 사람을 생각해보거나(웃음). 나머지는 어린애 같음을 내기 위해서 제멋대로로 있자고 의식했습니다.


ㅡ 연인 코히나타 상은 와타루가「질베르 같은 미소년」으로 보이는 거죠(웃음). 처음에 "질베르"라고 듣고 어떤 캐릭터인지 알았나요?


『질베르란 뭘까』라고 생각해서 검색했더니 금발 미소년 일러스트가 나와서. 다이짱은 망상으로 와타루를 이런 식으로 이미지하고 있구나 생각해서 웃고 말았어요. 전혀 질베르가 아니잖습니까, 진짜 와타루는(웃음)


¶ 우치노 상에게선 질투가 느껴졌습니다(웃음)


ㅡ 코히나타 상을 연기하는 야마모토 코지 상과는 현장에서 어떤 이야기를 하셨나요?


현장에 들어갔을 때부터 야마모토 상의 시선이나 말투가 무척 상냥해서 저를 받아들여주시는 것을 느꼈고, 와타루와 다이짱의 분위기를 야마모토 상이 만들어주셨으므로 자연스럽게 몸을 맡길 수 있었습니다. 연기로 고민하고 있을 때에는 어드바이스도 받았습니다. 배우 대선배로서도 다이짱으로서도 지켜봐주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ㅡ 제6화에서는 와타루와 시로 상이 첫대면. 이야기를 들은 켄지도 코히나타 상과 와타루를「엄청 만나고 싶어!」라고 말했죠. 네 사람이 얼굴을 마주하는 씬이 매우 기대되는데 네 사람이 모인 현장은 어떤 분위기인가요?


와타루의 포지션으로서는 네 사람 속에서 그 자리의 분위기를 어지럽히는 역할. 제가 신경을 쓰거나 선배분을 배려하면 연기로서는 좋지 않다고 생각했으므로 와타루로서 제대로 얽히도록 의식했습니다. 선배분이『이런 주고받음을 하면 재미있지 않을까』라고 서로 이야기하면서 현장에서 작품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었고 현장의 제작 방식을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촬영 사이에『어쩐지 시선이 느껴지네...』했더니 우치노 상이 저를 뚫어지게 보고 있어서. 우치노 상에게선 질투가 느껴졌습니다(웃음). 켄지는 와타루를 질투하는 역이기도 하므로 그렇게 보셨다고 생각합니다. 우치노 상처럼 평소부터 역을 의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배웠습니다.


 

ㅡ 방송 프로듀서에게 네 사람이 모인 현장에서는 계속 의논을 하고 계셨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원작 씬이 드라마에도 도입되므로 대본과 원작을 읽고 이런 분위기겠지 생각하며 현장에 가는데, 머릿 속에서 생각했던 테이스트로 실제 연기를 해보면『좀 다르지 않나』라는 이야기가 되어서. 거기서부터『이런 식으로 하면 네 사람의 좋은 분위기가 만들어지지 않을까』라는 의논을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원작은 원작으로서의 장점이 있고 실사에는 실사만의 네 사람의 표현 방식이 있어, 연기를 통해 완성되는 것이 달라지는 것을 느꼈으므로 감독님을 포함해서 서로 이야기해서 만들어갔습니다. 매우 충실하고 농후한 시간이었어요.


ㅡ 니시지마 상, 우치노 상, 야마모토 상, 모두 연기를 좋아해서 정면으로 맞붙는 배우분이에요. 이 분들과의 공연을 경험하고 이소무라 상도 보다 한층 연기의 즐거움을 느낀 것은?


그렇네요. 촬영하고 있을 때는 필사적으로 매달려가는 것밖에 할 수 없었지만 끝나면『오늘 정말 즐겁네』라고 느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그 씬을, 작품을 좀 더 좋게 해가는 작품 제작의 즐거움을 새삼 알게된 현장이었어요. 니시지마 상, 우치노 상, 야마모토 상이라는 굉장한 세 분과 함께할 수 있어서 기뻤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ㅡ 와타루 역은 이소무라 상에게 도전이었다고 말씀하셨는데 연기를 끝내고 어떤 식으로 보람을 느끼고 있나요?


전부 발휘했습니다. 항상 작품이 끝날 때마다 여러 가지 생각하거나 이렇게 하는 편이 좋았으려나 생각하는 일도 있는데 자신의 에너지를 전부 질베르에게 쏟아냈으므로 이번에는 현장에서 하고 싶은 건 전부 할 수 있었어요. 나머지는 시청자 분들에게 어떻게 전해질까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슈퍼를 전전하는 시로 상에게 공감합니다



ㅡ NHK 아침드라마『병아리』에서 견습 요리사 역을 연기한 이래, 요리를 하는 일도 많다는 이소무라 상.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시로 상에게 공감하는 부분은 있나요?


시로 상이 슈퍼를 몇 군데인가 돌며 쇼핑하는 기분, 알아요. 저도 단골 슈퍼가 3개 정도 있어서 장보러 갈 때는 몇 군데인가 돌아요.『나, 주부인 걸까?』라고 생각하고 말아(웃음)


『소고기와 생선이라면 이쪽 가게가 맛있고 싸다』라든지『하지만 야채는 저쪽 슈퍼가 구색이 좋다』라든지. 그래서『달걀은 이쪽에서 사는 편이 쌌어』가 되면 분해요(웃음) 그러니까 시로 상이 장보는 씬을 보고 있으면『알겠어!』라고 웃고 말아요.


ㅡ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이소무라 상은 성실한 성격인걸까 라고 느낍니다


성실하게 보이면서 의외로 대충인 부분도 있습니다. 다만 요리에 관해서는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쓰는 타입이네요. 예를 들면 뭔가 만드는 경우에도 재료나 조미료가 레시피대로 전부 모이지 않으면 직성이 풀리지 않아. 뭔가 하나가 없으니까 다른 걸로 대용하는 것도 싫어요.


ㅡ 드라마 안에 나오는 요리 중 만들어보고 싶어진 것은 있나요?


(제1화의) 연어를 통째로 밥솥에 넣어서 만든 "연어 영양밥" 그건 맛있어보였네요. 영양밥은 좀처럼 하지 않으므로 좀 만들어보고 싶네 생각했어요.


ㅡ 최근 잘하는 요리는 뭔가요?


최근에는 좀처럼 요리할 기회가 없지만 돼지고기 장조림이네요. 카레라든지 시간을 들여 끓이는 요리가 좋아요. 시간을 들여 끈적끈적하게 하고 싶어(웃음). 그만큼 수고를 들여 만들어 먹고『역시 끓이면 맛있네~』라고 생각해요.


ㅡ 끓이는 요리를 만들면서 고집하는 건 있나요?


돼지고기 장조림이라면 파와 생강으로 3~4시간 끓인다든지. 치킨 카레라면 요거트에 치킨을 하루 담가뒀다가 끓여요.


¶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하루에 한 번 사랑을 전하고 싶어



ㅡ 소악마 와타루는 연인 코히나타 상을 휘두르고 있습니다만, 이소무라 상 자신은 연애에서는 상대를 휘두르는 쪽인가요? 휘둘리는 쪽인가요?


에에!? 어렵네요... 어느 쪽인가 하면 휘둘리고 싶지만 너무 가면 좀 무리려나. 그렇게 마음이 넓지 않으므로(웃음) 어느 정도라면 여자에게는 휘두르는 듯한 소악마 느낌이 있어도 좋으려나 라고는 생각합니다.


ㅡ 이소무라 상은 여성의 억지는 어디까지 허용합니까?


와타루처럼 하겐다즈를 밤중에 사오게 하는 건 NG이고, 아침 일찍 세탁물을 찾으러 보내는 것도 싫고....어디까지일까? 이쪽이 힘든 경험을 해야만 한다든지 상식에서 벗어난 부분까지 가버리면 무리네요.


ㅡ 좋아하는 사람에게 무리한 걸 들으면 NO라고 말할 수 있나요?


『그건 무리니까』라고 확실히 말할 수 있어요. 떼를 써도『안돼. 참아』라고 말하네요.



ㅡ 이소무라 상이 심쿵하는 여성의 행동은?


여성이 별안간 머리를 쓸어올리는 행동에 심쿵해요. 그건 좋네 생각해버립니다. 별안간에 하는 것이 좋죠(웃음)


ㅡ 긴 머리의 여성을 좋아하나요?


숏컷과 롱헤어, 어느 쪽인가 하면 롱파일지도 몰라요.


ㅡ 무심코 끌리고 마는 여성 타입은?


역시 별안간 머리를 쓸어올리는 여성일까요(웃음). 웃고 있는 여성은 좋아해요. 쿨하게 보이면서 무척 웃는 얼굴이 귀엽다든지 그러한 갭이 있으면 멋지구나 라는.


ㅡ 이소무라 상이 좋아하는 상대에게 하는 애정표현은 어떤 느낌?


상대에게『좋아해』라고 말하거나 매일 한 번은 사랑을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라고 말하긴 했지만 내가 생각해도 정말 하려나?(웃음)


¶ 아트나 영화 제작에도 흥미. 표현하는 것이 좋아


ㅡ 이소무라 상은 직접 그린 그림으로 아트전「제24회 NHK 하트전」에도 참가하셨습니다만 최근에는 아트에 흥미가 있는 건가요?


그렇네요. 그림을 그리는 것은 좋아하므로 앞으로도 그림을 그리고 봐주실 기회가 있다면 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은 이미지가 샘솟으면 그린다는 느낌이므로 그걸 좀 더 일상적으로 해서 자신의 작품을 모아가려고 하는 참이에요.


ㅡ 배우만이 아닌 다양한 "표현"하는 것이 좋은 건가요?


작품을 만들어내는 것이 좋은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제일 좋은 건 배우로서의 표현이지만 크리에이티브한 부분도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ㅡ 직접 영화를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그렇네요. 중학생 때에는 영화를 만들거나 했으므로. 그 당시보다는 좀 더 좋은 것을 만들 수 있을 테고 또 취미 수준이라도 좋지만 해보고 싶다고는 생각하고 있어요.



확실한 연기력으로 질베르를 매력적으로 연기하고 있는 이소무라 상. 드라마 타이틀에 연관지어「어제 뭘 먹었나요?」라고 물으니 좀 당황하면서「뭐 먹었더라!? 최근 정말 기억 못하게 되어서.. 맞아, 닭꼬치 먹었어요. 아아, 다행이다 기억나서!」라고 미소. 연애에 관한 질문에 쑥스러워하면서 대답하는 모습에서는 실력파 배우의 일면과는 다른 26살의 명랑한 본모습이 엿보였다.



출처 테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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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하코다테 고료카쿠 축제에 스페셜 게스트로 야마모토 코지가 등장!

퍼레이드 + 인터뷰 + 떡 뿌리기(?) 행사에도 참가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참고 → 이쪽



"마타세타나" 

흥분해서 화면 밖으로 사라지는 사회자 반응이 곧 모두의 반응 ㅋㅋㅋ 


다함께 만들어주신 히지카타 토시조상(像)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연기해갈 사랑받는 역할인데 그 중 한 사람이 될 수 있어서 영광스럽다. 

앞으로도 다함께 북돋아가자고ㅠㅠㅠㅠ 감사하고 겸손하고 존중하고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완벽한 코멘트다.

코지군이 70살 넘어서 연기하는 히지카타도 궁금해요. 


줍줍한 사진들▼



"부장!" 이라고 불렀는데 이쪽을 바라보고 손 흔들어주었다고. 팬 서비스 최고시다.



오늘 눈앞에 야마모토 코지 상이 내려왔다.jpg 



살짝 윙크? 하는 거 같은 느낌. 야마모토 상~ 간밧떼!! 



코지군 뫄델 같아 ㅋㅋ 새삼 기럭지 + 몸매 최고네.



전신짤은 소중합니다.



아! 눈 마주쳤다.



그냥 설명 듣는 건데도 히지카타 상이야. 



수트로도 가려지지 않는 탄탄한 몸매.



제대로 눈 마주치면서 던져주는 거 봐.. 

어느 분 후기 보니까 자기 아이가 계속 못 받는 거 보고 있었는지 코지군이 나중에 따로 챙겨줬다고 하더라. 상냥해ㅠㅠㅠㅠ 



코지군 손목에 왠 금팔찌인가 했더니 이때 한창 스트로베리 나이트 사가 촬영 중이어서



마키타의 팔찌를 하고 있던 거라는 걸 뒤늦게 알고 오열 중... 

저게 또 정체 감추고 있을 땐 안 하던 거라 사스가 내배우 디테일 쩌네 했더랬지. 마키타 그곳에선 행복하니ㅠㅠㅠㅠ



멋짐 멋짐 와중에도 드러나는 장난기 ㅋㅋㅋ 



저 손이 내 손이다 하는 심정으로 봅니다. 



영상으로 보면 더욱 실감난다.



이날의 포토제닉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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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집에 따라가서 그들의 사연을 듣는 예능에 야마모토 코지와 이소무라 하야토가 커플로 출연! 

전에 어제 뭐 먹었어? 트에서 예고했던 바로 그 방송이다. 일반인 사연 부분은 편집. 





코지군은 눈이 땡글땡글해서 그냥 옆사람 쳐다보는 건데도 귀여워 ㅋㅋ 버릇인지 입도 삐쭉 내밀어서 더 귀여움.



코지군, 팬에게 혼인신고서를 받은 적 있다는데.. 다들 놀라는 거 보면 아무리 연예인이라도 역시 흔치 않은 일인 거지.

게다가 도장만 찍으면 된다니 나머지는 다 적혀있었다는 얘기니까 팬들이 장난으로 보내는 수준이 아닌 정말 진지한 서류였던 모양.

이런 거 어디 아이돌한테나 있을 법한 사연이라고 생각했는데 와우내. 뭐, 이 어빠가 아이돌만큼 귀엽긴 하죠 ㅋㅋㅋ

사실 나도 '야마모토 코지랑 학부모 참관회에 동석하고 싶은 인생이었다'는 어떤 사람 말에 좀 공감했던 터라

그 마음 모르는 건 아닙니다만 ㅋㅋㅋㅋㅋㅋ 



얼굴 보시는 어르신. 야리가다케 산에서 야마모토 코지로 최애 변경하다! 

무려 대자연과 맞붙어 이기는 코지군 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어르신을 위해 재롱 피우기. 

옆에서 보고 있던 이소무라 군이 자신있게 도전했다가 실패하는 것까지 완벽하다 ㅋㅋㅋ 



대놓고 꽁냥꽁냥♡



두 사람의 커플 이야기는 드라마 '어제 뭐 먹었어?' 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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