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 카토리 싱고 단독 인터뷰 기사 중에서
신센구미와 코지군 부분 발췌
![]() ![]() 처음「검은 토끼」를 그린 2003년은「세상에 하나뿐인 꽃」의 대히트로 SMAP이 최고로 바빴던 시기였다. "그 시절은 정말로 시간이 없고 내가 아니었어. 그래서 억지로 내가 되었을 때에 그린 것이 그런 것이었어요" 그런 때 커다란 전환기가 찾아온다. 미타니 코키가 각본을 담당한 2004년 대하드라마「신센구미!」에의 출연이다. 카토리는 27살에 주역 콘도 이사미를 연기했다. "버라이어티 일이 좋았으니까 대하를 하면서 다른 일도 전부 한다고 말해버렸네요. 제 인생 최대의 실수예요. 촬영이 시작되니 지옥의 나날이었어요.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은 히지카타 토시조를 연기한 야마모토 코지가 있었으니까. 그는 구세주였어요" 연예인에게 거의 전화번호를 알려주지 않는 카토리에게 갖은 수를 써서 야마모토가 번호를 손에 넣은 이야기는 잘 알려져있지만 그것에도 감사하고 있다고 한다. "그가 잡아주지 않았다면 나는 정말로 부서졌어. 스튜디오 바닥에 쓰러져서 말도 할 수 없게 되면 그가 내 전화번호를 훔치려고 하니까 '하지 마세요~'라고 할 수밖에 없게 돼. 하지만 그 덕분에 목소리를 낼 수 있었어. 나중에 들어보니 미타니 상이 그렇게 하도록 만든 부분도 있던 거 같아요. 당시, 야마모토 코지가 권유해서 가게에 가면 사토 코이치 상이나 나카무라 시도 상이 있던 적도 있었어. 그때까지 공연자와 좀 마시는 일조차 저는 한 적이 없었는데 숨을 돌릴 방법을 그가 가르쳐주었어요" 마치 콘도와 히지카타의 관계 그 자체다. "정말로 그래요. 콘도가 성실하게 '어떻게 나는 모두를 한 데 모아야 할 것인가' 고민하고 있으면 히지카타가 '좀 어깨에 힘을 빼면 어때?'라고 말해. 그런 느낌이었어요. 아역 출신인 야마모토 코지와 저의 화학작용 같은 것을 처음부터 생각하고 있었다고 생각해" 「신센구미!」배우진의 강한 결속은 잘 알려져있는데 그 고양감에서 카토리에게는 드물게 혼밥 에피소드도 탄생했다. "코로나 전에는「신센구미!」의 멤버가 매년 밤새도록 망년회를 했는데요. 어느 해, 저는 취한 기세로 돌아가는 길에 라멘 가게에 혼자서 들어갔어요. 주문할 때 매우 긴장한 것을 지금도 떠올릴 수 있어. 정말로 저에게는 희귀한 일이었어요" (후략) |
앞으로 야마모토 코지는 "카토리 싱고의 구세주"라고 불러주세요(찡긋)